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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허브(HUV)와 함께 봉사활동

 

프라임경제 | webmaster@newsprime.co.kr | 2008.09.07 11:52:42

[프라임경제] 소외계층을 위해 현대자동차가 대학생들의 봉사활동에 함께 한다.

   
이와관련 현대자동차는 지난 5일 국제아동권리기관인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양재사옥에서 ‘현대자동차 대학생 자원봉사단’, ‘허브(HUV, Hyundai University Volunteer)’ 2기 발대식을 갖고 대학생들의 자발적인 봉사활동에 대한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에 선발된 대학생 자원봉사단은 허브(HUV) 1기에서 적극적인 봉사활동으로 두각을 나타냈던 봉사동아리 6개팀과 서류와 면접을 통해 신규로 뽑은 6개팀 등 12개의 대학생 봉사동아리로 총 175명이다. 특히 이날 허브(HUV) 2기는 발대식과 함께 한양사이버대학 구혜영 교수로부터 자원봉사와 리더십에 대한 강의를 듣고, 앞으로 실시하게 될 사회봉사활동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을 받았다.

허브(HUV) 2기는 사회복지사의 지도 아래 발대식을 기점으로 내년 2월까지 6개월간 외국인 근로자, 이주여성, 어린이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봉사활동에 나서며 현대자동차에서 실시하는 1사1촌 봉사활동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대학생들의 봉사활동을 지원 및 관리해주고 있는 세이브더칠드런 관계자는 “현대자동차의 허브 지원이 대학생들의 자발적이고 창의적인 봉사활동 참여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며 “지속적인 허브봉사단 활동이 대학생들의 봉사문화에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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