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기아대책(회장 정정섭)은 MetLife생명(대표이사 사장 Stuart B. Solomon)과 함께 5일 부산 영도구 동삼동서 지역아동센터 ‘영도행복한홈스쿨’을 열었다.
이날 영도성결교회(담임목사 이재완)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기아대책 최부수 상임이사와 윤현주 부산지역본부 이사장을 비롯, MetLife생명 천봉현FSR (MDRT협회 위원장)등 메트라이프 부산지역 MDRT 위원장들과 임직원 12명도 참석했다.
영도행복한홈스쿨은 작년 11월 서울 어린이대공원에서 MetLife생명 재정설계사 FSR 314명이 함께 한 “지역아동센터 개소를 위한 자선콘서트” 수익금으로 문을 연 것이다.
천봉현 메트라이프 MDRT협회 위원장은 “작년 자선 콘서트에 함께한 기업 임직원들이 기부한 4,600여만 원으로 부산지역에도 첫 메트라이프 지역아동센터를 열었다”며 “영도행복한홈스쿨은 민간단체와 기업, 교회가 함께 한 지속가능한 지역아동센터 모델”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