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민족 대명절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오랜만에 함께하거나 고마우신 분들에게 드릴 선물을 고를 시간이 그리 낙낙하지는 않지만 그냥 지나칠 수는 없는 노릇이다.
예전에는 추석 명절선물하면 누구 할 것 없이 아이템들이 비슷비슷했던 것 했던 것 같은데, 요즘은 기업마다 개성 있는 고객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이색적인 아이템들을 선보이고 있어 화제가 되고있다.
나이 많은 친인척들에 적합한 결혼정보회사에서 판매하고 있는 '미팅상품권', 가격대별로 국내, 해외 어디든 골라 여행갈 수 있는 '여행상품권', 어린조카들을 위한 싸이월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사이버 머니' 등 기발한 선물이 줄을 잇는다.
특히 요즘은 사람들이 레저생활에 관심이 많다. 그중에서도 골프인구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골프관련 상품을 선물로 고려하는 이들이 늘어난 추세인데, 골프웨어나 골프용품과 같은 흔한 아이템 보다는 저렴한 '골프회원권'을 선물로 고르는 것이 인기다.
골프회원권은 고가의 상품이라는 인식 때문에 마음은 있지만 선물로 선뜻 고려해 보지 못한 아이템인데, (주)한성회원권의 HS Club 같은 경우 100만원으로 비용이 부담스럽지 않고, 회원권은 일회성이 아닌 장기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선물이라 실속 있으면서도 고급스러운 선물을 준비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이다.
HS CLUB 회원권은 카드 하나로 HS CLUB에서 선정한 일본의 다양한 골프장을 주중 1일 9000~12,000엔, 주말 1일 9000~15,000엔(포함사항 : 그린피, 카트비, 숙박, 조석식, 여행자 보험, 송영)에 골프와 숙식을 해결할 수 있다. HS CLUB 회원권은 개인 100만원(기명1인), 가족 180만원(기명2인), 법인 350만원(기명1, 무기명3인), 골드 580만원(기명1, 지정1인)으로 가입이 가능하며, 5년 소멸성이다.
일본 현지 골프장 중 후쿠시마 마사골프장, 구마모토 야마나미·가호쿠 골프장, 후쿠오카 히타국제·나카큐슈·타쿠 골프장, 미야자키 피닉스고원 골프장, 홋카이도 드림토마코마이 골프장, 센다이 오니코우베골프장 등 다양한 골프장을 체험할 수 있게 준비했다. 특히 4계절 라운드를 가능케 해 더욱 고객들의 니즈를 한껏 반영했다.
지나칠 수 없는 추석 선물 이번엔 'HS CLUB' 회원권으로 색다른 묘미를 누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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