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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하, 피부 레이저 시술 고백

 

김경희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08.09.05 16:49:02
[프라임경제]중년배우 이영하가 KBS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녹슬지 않은 입담을 과시해 폭소를 연발했다.

이영하는 ‘피부가 너무 좋으시다’는 MC들의 얘기에 ‘노력을 한다. 피부관리도 받는다.’고 답했다. 이어 박명수의 ‘레이저도 받으세요’라는 질문에 ‘레이저도 받는다. 일주일에 한번은 피부관리를 협찬으로 받는다.’ 고 솔직하게 답변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여자 스타들이 에스테틱에서 꾸준히 피부관리를 받는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지만 중년배우 에게도 꾸준한 피부관리는 필수라고 할수있다.
나이가 많고 적음을 떠나 대부분의 연예인들은 제일 아름답고 멋진모습으로 대중앞에 서고싶어하기 때문에 많은 중년배우들은 전문가에게서 꾸준히 피부관리를 받고 있다. 늘 두터운 메이크업이나 바쁜 스케줄로 피부가 약해지거나 트러블이 생기기 쉬워 꾸준히 관리 받을 수밖에 없다.

압구정 위드성형외과 유원일 원장은 ‘배우 이영하가 받는다고 했던 레이저시술처럼 피부를 맑고 젊을때처럼 탱탱하게 해주는 시술은 IPL레이저가 대표적이다. IPL은 여러 파장의 빛을 증상에 맞게 조절하여 방출할 수 있어 한번에 다양한 증상을 치료할 수 있다. 주근깨, 기미 등의 잡티를 제거하거나 모세혈관 확장으로 인해 울긋불긋한 피부톤 정리, 또는 모공관리 등에 시술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IPL은 시술시간이 30-50분 정도 밖에 되지 않고 시술 후에 세수나 메이크업이 가능하기 때문에 늘 바쁘고 매일 화장을 해야하는 연예인들이 많이 받는 시술 가운데 하나이다.’ 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이영하 외에 인턴MC 박지선, 신혜성, 주영훈-이윤미 부부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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