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코오롱건설 등 코오롱 그룹주가 자금 위기 루머를 딛고 주가 반등에 성공한 가운데, 김종근 코오롱건설 사장이 자사주 매입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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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오롱건설 김종근사장 / 코오롱건설> | ||
코오롱건설 측에 따르면 코오롱건설의 재무상태는 오히려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분양이 경쟁사 대비 양호할 뿐 아니라,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으로 점차 나은 수익성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 또한 6월말 기준 코오롱건설의 매출은 6,278억으로, 2008년 목표액인 1조3,000억원을 무난히 달성할 전망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아울러 이 관계자는 “급락하기 전에도 코오롱건설이 시장에서 현저히 저평가 되어있던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며 “회사 내부에서뿐 아니라 기관과 일반 투자자들도 지금이 매입의 적기라는 평이 많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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