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ING생명은 퇴직연금 사업을 한국에서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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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생명은 40년 동안 인증 받은 글로벌 퇴직연금 컨설팅 노하우와 운용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시장에서 퇴직연금의 통합솔루션을 제시하게 된다.
특히, ING생명은 퇴직연금설계뿐 아니라 인사, 노무, 연금계리(IFRS/FASB), 회계, 자산운용 등의 분야별로 세분화 된 전문컨설팅 및 가입자(직원) 교육서비스 등 회사의 여건에 맞는 1:1 맞춤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업연금 총괄 상무이자 ING 아시아태평양 기업연금 담당 상무, 샨탈 브레이(Chantal Bray)는 "퇴직연금제도는 국민연금과 함께 사회보장제도의 큰 축을 이루는 중요한 제도로 한국의 근로자의 중요한 퇴직수입이 될 것이다. ING생명은 세계시장에서 이미 성공적인 사업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의 근로자들이 노후를 안정적으로 준비하고 사업주가 근로자의 퇴직금 및 복리후생제도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통합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ING생명의 글로벌 퇴직연금 노하우와 통합된 서비스를 통해 한국 퇴직연금제도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퇴직연금사업에서의 ING생명의 차별화된 전문성은 아래와 같다.
▲ 글로벌 퇴직연금 컨설팅 노하우와 운용경험
- 연금자산 글로벌 리더로 4,300억원 규모의 연금자산을 운용하고 정부, 개인 기업연금의 퇴직연금 운용 경험
- 전세계 27개국 4천 3백만 가입자에게 성공적으로 수행한 선진화된 시스템을 통한 퇴직연금 자산 운용 관련 리스크의 체계적 관리를 한국에 도입
▲ 통합 퇴직연금 서비스 제공
- 인사 및 노무를 비롯하여 연금계리, 회계, 자산운용 등 분야별 최고 전문가에 의한 통합 컨설팅
- 근로자 복리후생 지원, 근로자를 위한 퇴직연금 자산운용 및 금융관련 교육서비스
- 2011년부터 모든 상장기업에 의무 적용되는 IFRS(International Financial Reporting Standards)에 기준한 퇴직연금 회계 컨설팅을 포함한 연금 계리 및 회계 One Stop 서비스 제공
▲ 통합 퇴직연금 서비스 제공
- 퇴직 플랜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하는 차별화된 기술과 커뮤니케이션 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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