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ING생명, 퇴직연금 서비스 제공

 

조윤미 기자 | bongbong@newsprime.co.kr | 2008.09.05 15:24:24

[프라임경제] ING생명은 퇴직연금 사업을 한국에서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ING그룹은 퇴직연금 사업분야에서 40여 년 동안 전세계 27개국에서 약 430조원(USD 4,300억)규모의 연금 자산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유럽과 뉴질랜드 내 1위, 미국 및 라틴아메리카 지역에서 2위의 연금사업자로서 퇴직연금 시장을 이끌어 가고 있다.

ING생명은 40년 동안 인증 받은 글로벌 퇴직연금 컨설팅 노하우와 운용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시장에서 퇴직연금의 통합솔루션을 제시하게 된다.

특히, ING생명은 퇴직연금설계뿐 아니라 인사, 노무, 연금계리(IFRS/FASB), 회계, 자산운용 등의 분야별로 세분화 된 전문컨설팅 및 가입자(직원) 교육서비스 등 회사의 여건에 맞는 1:1 맞춤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업연금 총괄 상무이자 ING 아시아태평양 기업연금 담당 상무, 샨탈 브레이(Chantal Bray)는 "퇴직연금제도는 국민연금과 함께 사회보장제도의 큰 축을 이루는 중요한 제도로 한국의 근로자의 중요한 퇴직수입이 될 것이다. ING생명은 세계시장에서 이미 성공적인 사업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의 근로자들이 노후를 안정적으로 준비하고 사업주가 근로자의 퇴직금 및 복리후생제도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통합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ING생명의 글로벌 퇴직연금 노하우와 통합된 서비스를 통해 한국 퇴직연금제도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퇴직연금사업에서의 ING생명의 차별화된 전문성은 아래와 같다.

▲ 글로벌 퇴직연금 컨설팅 노하우와 운용경험
- 연금자산 글로벌 리더로 4,300억원 규모의 연금자산을 운용하고 정부, 개인 기업연금의 퇴직연금 운용 경험
- 전세계 27개국 4천 3백만 가입자에게 성공적으로 수행한 선진화된 시스템을 통한 퇴직연금 자산 운용 관련 리스크의 체계적 관리를 한국에 도입

▲ 통합 퇴직연금 서비스 제공
- 인사 및 노무를 비롯하여 연금계리, 회계, 자산운용 등 분야별 최고 전문가에 의한 통합 컨설팅
- 근로자 복리후생 지원, 근로자를 위한 퇴직연금 자산운용 및 금융관련 교육서비스
- 2011년부터 모든 상장기업에 의무 적용되는 IFRS(International Financial Reporting Standards)에 기준한 퇴직연금 회계 컨설팅을 포함한 연금 계리 및 회계 One Stop 서비스 제공

▲ 통합 퇴직연금 서비스 제공
- 퇴직 플랜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하는 차별화된 기술과 커뮤니케이션 툴 제공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