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외환은행은 파이낸스아시아(FinanceAsia)지로부터 한국 최우수 무역금융은행상(Best Trade Finance Bank in Korea) 및 최우수 외국환은행상(Best Foreign Exchange Bank in Korea)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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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스아시아는 “한국에서 FX 및 무역금융 부문의 부동의 선두주자인 외환은행은 외환·수출입 분야에서의 뛰어난 시장지배력을 갖고 있으며, 신용장방식 무역거래와 전자무역금융 등에서 다양한 신상품개발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고 선정이유를 들었다.
이는 외환은행의 선진금융 역량, 상품 및 서비스가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의미한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외환은행이 한국을 대표하는 무역금융과 외국환 및 국제금융 전문은행임을 다시 한번 국제금융시장에서 인정 받게 되었다” 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신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금융시장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딩뱅크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고 수상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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