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청도군, 저출생 문제 적극 대응 나서

지방소멸위기 대응 위한 저출생 극복 TF 회의 가져

최병수 기자 | fundcbs@hanmail.net | 2024.02.23 11:08:57
[프라임경제]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지난 22일 군청 부군수실에서 지방소멸위기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저출생 극복 TF 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22일 청도군은 지방소멸위기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저출생 극복 TF회의를 가졌다. ⓒ 청도군


올해 1월 경북도는 저출생과의 전쟁을 선포했고, 이에 청도군은 저출생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 지난 7일 장상열 부군수를 단장으로 저출생 극복 관련 업무 팀장 등 13명으로 구성된 저출생 극복 TF를 구성했다.

저출생 극복방안 마련을 위해 개최된 이날 회의에서는 출산 및 양육 친화 사업모델 제시와 저출생 극복을 위한 주거지원 및 일자리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특수시책 등을 발굴했다.

향후에도 TF 지속적 운영을 통해서 저출생 극복을 위한 방안 모색 및 범군민 운동 등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경북도의 저출생 대책에 발맞춰 청도군만이 할 수 있는 저출생 성공모델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저출생 극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 발굴 및 구체화를 통해 지방소멸위기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