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텔레콤(사장 정일재 / www.lgtelecom.com)이 ‘중국, 미국 로밍 할인요금제’를 오는 5일부터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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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텔레콤이 출시한 중국, 미국 로밍 할인요금제도를 이용하면 기본료 3만운에 최대 6만원 상당의 혜택이 가능하다. | ||
본인의 휴대폰과 전화번호 그대로 해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자동로밍폰을 보유한 고객과 로밍폰을 임대해 나가는 SIM로밍 이용고객 모두 신청 가능하다.
음성발신 통화량 및 SMS 건수에 따라 기본료 3만원에 최대 6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으므로, 중국과 미국에서 저렴하게 로밍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유용하다.
‘중국, 미국 로밍 할인요금제’는 로밍콜센터(02-3416-7010) 또는 공항 로밍센터를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일을 포함해 30일간 유효하다. 자세한 사항은 LG텔레콤 로밍 홈페이지(www.lgtroaming.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LG텔레콤 글로벌제휴팀 정강진 팀장은 “지난 8월 베이징올림픽을 겨냥해 중국 전역에서 국제발신과 수신시 50% 할인되는 ‘중국 로밍 프로모션’을 진행한 결과 중국 로밍 이용고객의 73%가 신청하여 혜택을 보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 및 요금 상품 개발을 통해 고객 가치를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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