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증권 해외선물옵션 신규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다음 달 29일까지 이벤트를 실시한다 ⓒ KB증권
[프라임경제] KB증권은 해외선물옵션 모바일(KB M-able) 차트주문 신규 서비스 오픈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신규 서비스는 KB M-able(마블)을 통해 해외선물옵션 차트에서 쉽고 간편하게 주문 및 포지션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이벤트는 오는 3월 29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된다.
유선으로 이벤트를 신청한 해외선물 신규 개인고객 및 지난해 8월19일 이후 거래가 없었던 장기 미거래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수수료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이 있다.
이벤트 신청일로부터 3개월간 미국 CME거래소의 △지수 △통화 △금리 관련 해외선물 마이크로 상품(계약당 할인수수료 0.75달러)과 일반·미니 상품(계약당 할인수수료 2.5달러)등 총 22개 종목에 대해 온라인 거래 수수료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또 이벤트 기간 동안 해외선물옵션 거래량이 10계약 이상인 고객 선착순 50명에게는 록시땅 핸드크림 세트도 받을 수 있다.
KB증권 해외선물옵션 계좌는 MTS 'KB M-able(마블)'의 계좌개설 메뉴를 통해 비대면으로도 개설 가능하다.
할인 이벤트 적용 상품 및 자세한 내용은 KB증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고영륜 리테일영업본부장은 "올해에도 고객 친화적인 신규 서비스 도입과 지속적인 거래환경 개선을 통해 투자자들의 성공 투자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KB증권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