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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나도 에스파다M, 오는 22일 본격 출시

사전예약 50만명 돌파...오전 10시부터 사전 다운로드 진행

박선린 기자 | psr@newsprime.co.kr | 2024.02.21 14:59:37
[프라임경제] 한빛소프트(047080)는 대규모 다중 접속 역할 수행 게임(MMORPG)의 자체 개발 모바일 신작 '그라나도 에스파다M'을 오는 22일 오후 2시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그라나도 에스파다M은 지난 2006년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PC 온라인 MMORPG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IP를 계승한 첫 번째 공식 모바일 버전 타이틀이다.

한빛소프트 '그라나도 에스파다M'의 '폭주 에밀리아' 코스프레 화보. ⓒ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는 "유럽 분위기의 섬세하고 미려한 그래픽과 수집한 캐릭터를 선택해 배치할 수 있는 배럭 모드, 무기를 사용하는 자세와 동작이 변화하는 전투 모드 등 기존과는 차별된 콘텐츠들로 호평을 받은 원작에 이어 핵심 개발 인력이 원작의 감성을 계승해 자체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공식 홈페이지와 플랫폼으로 진행 중인 사전예약이 50만명을 돌파해 흥행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유저들은 출시 당일 오전 10시부터 사전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세 플랫폼(△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중 설치 후 서버 선택 및 캐릭터 생성은 출시 이후 가능하다. 

강력하고 파괴력이 강한 마법을 사용하는 폭주 에밀리아 캐릭터는 출시 후 코임브라 지역에서 '영입 퀘스트'를 통해 획득 가능하다. 코스프레는 전문팀 COSIS 소속 모델 '송주아'가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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