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2코리아(대표 정영훈)가 경기도 이천에 새 물류센터를 오픈했다. 아웃도어 시장 성장에 따라 보다 효율적인 제품입·출고를 위해 물류센터를 기존 성수동에서 이천으로 확장 이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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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이천 물류센터는 기존의 자동화 출고시스템(PAS)을 3배로 확대해 신속, 정확한 오더처리로 제품을 빠르게 출고할 수 있으며, 반품과 출고를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어 상품 회전이 원활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서울, 경기지역 68곳에 직배송 차량을 운영해 단시간에 납품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K2 물류센터는 화물을 관리하는 통합 정보시스템인 물류센터 관리시스템(WMS)과 부품 보관을 위한 렉설비 등 최첨단 시설을 갖췄다. 그 동안 이원화 체제로 운영하던 안전화 창고, 반품 창고, 등산화 창고를 일원화해 인건비 및 물류비 절감 효과를 얻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K2코리아 김남철 물류센터 과장은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물류배송을 위해 경기도 이천에 대규모 물류센터를 오픈하게 됐다.”며, “K2코리아 전 거래처와 고객들에게 효율적인 물류센터 운영으로 고객만족도를 극대화하는 물류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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