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상휘 포항남울릉 국민의힘 예비후보는 지난 17일 '희망 캠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제22대 총선을 향한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지난 17일 이상휘 포항남울릉 예비후보는 '희망 캠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 이상휘 선거사무소
'희망 캠프'로 이름 지어진 선거사무소의 이날 개소식에는 특별한 외부 인사 등의 초청 없이 이상휘 예비후보가 방문객들을 일일이 맞은 가운데 시민 등 지지자 3000여 명이 참석해 이 예비후보에게 강한 지지를 보냈다.
이상휘 예비후보는 "지금 우리는 경기 때문이 아니라 만들어진 예산과 정책 어느 하나 바르게 되지 않으면서 경제는 힘들고, 서민들은 살기 힘들며, 경기는 날로 악화하고 있다"면서 "윤석열 정부가 성공해야만 보수의 가치와 철학이 바로 서고, 우리의 생활이 안정되면 우리의 경제가 발전되며, 우리가 잘살게 되는 만큼 이번 총선은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시민 여러분께서 불러주시고, 선택해 주신다면 그 보수의 가치,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다시 한번 제자리로 세워 놓는데 모든 영혼과 열정을 다 바치겠다"며 의지를 다졌다.
특히 "단 한 번도 권모술수가 없었고, 단 한 번도 누구를 원망한 적이 없었으며, 단 한 번도 누구를 탓한 적 없이 오로지 저의 노력과 열정으로 오늘에 이르렀다"면서 "국회에 가더라도 권모술수 부리지 않고, 현혹되지 않고, 미사여구 쓰지 않으며 지금까지와 같이 할 것이고, 지금까지 해왔던 대로 일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상휘 예비후보는 "이상휘는 검증된 사람이고, 검증됐기 때문에 더욱 떳떳한 만큼 포항을 바꾸고, 대한민국을 바꿔놓겠다"고 강조하며 "도와주시고, 박수주시고, 힘써 주시면 열심히 잘 만들고, 배신하지 않겠다"면서 참석자들의 지지와 성원에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