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대구가톨릭대-경북경산산학융합원-문경공업고, 반도체 초격차 전문인력 양성에 힘 모아

 

최병수 기자 | fundcbs@hanmail.net | 2024.02.15 17:42:17
[프라임경제]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성한기)는 지난 13일 교내 본관에서 경북경산산학융합원(원장 김봉환), 문경공업고등학교(교장 유권종)와 경북 반도체 초격차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성한기 대구가톨릭대 총장(사진 가운데), 김봉환 경북경산산학융합원장(사진 오른쪽), 유권종 문경공업고등학교장이 경북반도체 초격차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대구가톨릭대학교


이날 협력 기관은 △반도체 전문 인력양성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진학 및 취업 지원 △현장 체험‧실습 및 기술 교류 △교육 및 연구시설 활용 등을 약속했다.

성한기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반도체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가톨릭대는 정부의 반도체 산업 육성 및 반도체 초격차 이끌 인재 '10년간 15만명' 양성 계획 발표에 발맞춰 지난해 반도체대학을 설립하고 반도체전자공학과와 로봇공학과를 신설했다. 

또 경산지식산업지구 '산학융합 반도체 로봇 캠퍼스' 조성,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 선정 등 최고 수준의 교수진과 시설 인프라를 갖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고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