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금주 예비후보가 전남도의회에서 정책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그는 '최저가격보장제'를 입법화하고, 농어민 기본소득제의 도입을 통해 불안정한 수입으로 어려움을 겪던 농어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지역 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농어업인 직업병 제도'를 추진하고, 필요한 의료비 지원을 통해 농어업인들의 건강 을 보호하며, '효도 상품 구매에 대한 세액 환급제'를 통해 가족 간의 존중을 깊게 하면 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발표했다.
특히, 문금주 예비후보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동적인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 해 '치매 안심마을 유치' 및 '파크골프장 조성 확대'를 약속했다.
문금주 예비후보는 "국회의원의 가장 큰 책무는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 법제화하여 국민의 이해와 요구를 충족하는 것"이라면서 "농어업인의 권익 대변자로서 이해와 요구를 충족시키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문 예비후보는 최근 학력 위조 논란과 관련, "페이스북 등을 통해 입장을 밝힌 바 있어 더이상 언급하는 것은 적절치 않아 보인다"면서도 "내가 싸울 상대는 국민의힘과 한동훈 위원장이다. 우리 지역을 위해 일하시는 현역의원에 대해 언급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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