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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게이트, 고용노동부 지정 2024년 '청년친화강소기업' 선정

다양한 복리후생 제도 운영…가족 친화적인 복지제도 눈길

김이래 기자 | kir2@newsprime.co.kr | 2024.02.14 14:46:12
[프라임경제] 보이는 ARS 및 보이는 결제 대표기업  콜게이트(대표 이강민)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4년도 청년친화강소기업'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콜게이트 청년친화강소기업 현판. ⓒ 콜게이트


고용노동부는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양질의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16년부터 매년 청년친화강소기업을 선정해왔다.  

콜게이트는 다양한 복리후생 제도를 운영하며 직원들 근무 만족도 향상에 힘쓰고 있다. 구체적으로 △점심 식대 지원 △스낵바 운영 △명절 선물 지급 △경조사비 지원 △통신비 지원 등 기본적인 복지 외에 △우수사원 포상 △장기근속 포상 등의 포상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본인 및 배우자 생일 축하금 지원 △본인 뿐만 아니라 직계 가족 1인까지도 종합건강검진을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도 연간 한도 내에서 운동, 교육, 도서, 문화, 레저 분야에서 자유롭게 사용 가능한 자기 계발비를 지원하고 자녀 입학 축하금을 지원하는 등 가족 친화적인 복지 제도를 지향하고 있다. 

이에따라 콜게이트는 2019년 청년친화강소기업으로 처음 선정된 이후 2020년과 2022년 두 차례 추가 선정된 바 있다. 이와함께 올해부터 2026년까지 청년친화강소기업으로 인정받게 됐다.

이강민 콜게이트 대표는 "가정이 안정돼야 업무 능률도 향상될 수 있다"며 "가족 친화적인 복지제도를 통해 직원들과 가족들 모두가 만족하는 기업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직원들의 성장이 곧 회사의 성장"이라며 "직원이 성장할 수 있는 국내, 외 업무 교육을 지원해 청년친화강소기업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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