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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진, “뭘 입어도 짧아요”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9.04 09:35:00
[프라임경제]플레이보이 코리아 섹시 모델, 엑스메이트(Xmate) 안수진의 황금비율 ‘L’라인 때문에 고생 아닌 고생을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최근 엑스메이트(Xmate)의 섹시 화보를 촬영한 안수진은 미니드레스와 핫팬츠 등 섹시한 의상을 선보이며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한국 플레이보이(playboykorea.com 대표 이호근)의 대표 섹시 브랜드 모델인 ‘엑스메이트(www.xmates.co.kr 모바일 693)’ 화보 “Sexy Girl Next Door”를 통해 그 모습을 공개한 것.

대한민국 대표 섹시모델다운 포즈와 의상으로 매력을 보여준 안수진은 준비된 의상 모두가 너무 짧아 보이는 탓에 스타일리스트들의 진땀을 뺐다. 긴 다리 때문에 준비한 의상 모두가 노출 수위가 높게 보이는 탓. 굳이 노출하지 않아도 드러나는 긴 다리와 몸매덕분에 촬영하는 스탭들은 즐거웠다는 후문이다.

또한 엑스메이트(Xmate)에 선정된 것도 오래 전 사라진 길거리 헌팅에서 발탁된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안수진은 엑스메이트(Xmate) 선발 전 다양한 분야의 모델활동 경력을 갖고 있는 준비된 모델로, 특히 가수 ‘싸이’ 콘서트 다리모델로 출연한 경력 등으로 여러 에이전시 러브콜을 받고 있는 상태였다. 평소 길거리에서 다리모델로 캐스팅 제의를 종종 받았을 정도로 안수진의 황금 각선미는 모델 계에서도 유명하다.

엑스메이트(Xmate) 안수진은 “한 손에 잡힐 듯 한 가느다란 발목은 저의 또 다른 숨은 매력 포인트.” 라며 “본격적인 엑스메이트(Xmate) 활동을 앞두고 어느 누구와도 견줄 수 없는 황금 각선미를 선 보여드릴 것.”이라며 자신의 매력 포인트를 당당히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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