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서구적인 몸매와 동양적인 섬세한 이목구비로 이슈가 되었던 신인연기자 이채영이 새드라마를 통해 또 다른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KBS대하사극 ‘대왕세종’의 후속극인 ‘천추태후’에서 여전사 사일라 역할을 맡으며 전작 ‘마녀유희’(SBS 연출 전기상), ‘아들찾아 삼만리’(SBS 연출 배태섭)에서의 귀엽고 깜찍하였던 모습을 버리고 전혀 다른 캐릭터로 시청자들과의 만나게 될 예정이다.
이채영은 시청자들에게 100% 대역 없는 실제 액션을 보여주기 위해 천추태후 제작 발표 2달 전부터 정두홍 액션감독에게 검술 , 창 , 활 , 승마를 배우는 등 강도 높은 훈련을 해오며 배역에 대한 강한 애정을 보여 왔다. 더욱이 여전사 사일라의 강한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 5년동안 길렀던 긴 머리를 짧게 자르는 투혼을 보였다.
한편, 이채영은 유해진, 진구 주연의 영화 ‘트럭’(감독 권형진 , 제작 싸이더스)에서 한샛별역을 맡아 오는 25일,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며, 유명 청바지 모델 발탁에 이어 국내 이동통신사와 CF계약을 맺는 등 광고주들로부터의 연이은 러브콜에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