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라다이스시티 '아트파라디소'의 로얄스위트 객실 사진이다. ⓒ 파라다이스시티
[프라임경제] 파라다이스시티의 성인 전용 럭셔리 부티크 호텔 '아트파라디소'는 '2024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Forbes Travel Guide)'에서 국내 부티크 호텔 최초로 4성 등급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2월7일 '2024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를 발표한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는 '호텔판 미쉐린 가이드'로 불리는 만큼 세계적인 럭셔리 여행 평가 전문지다.
파라다이스시티의 호텔 '아트파라디소'는 지난해 8월 신규 등재 이후 첫 평가에서 4성 등급을 획득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고품격 시설과 58개 전 객실 스위트룸 등 강점으로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해 온 노력을 인정받았다.
아트파라디소는 △휴식 △미식 △아트까지 '올인클루시브' 서비스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투숙 전 고객의 수요를 파악해 맞춤 일정표 수립은 물론 △24시간 응대 큐레이팅 서비스 △파인다이닝 '새라새(SERASÉ)'의 풀보드 서비스 △아트투어 서비스 등이 있다.
이를 바탕으로 아트파라디소는 전 세계 90여개국 우수 호텔 소속 SLH(Small Luxury Hotels of the World™) 멤버로 등극한 바 있다.
파라다이스시티 관계자는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 등재에 이어, 처음으로 국내 부티크 호텔로는 4성 호텔에 이름을 올리는 영예를 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니즈를 지속 반영해 나가며 격조 높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트파라디소가 위치한 파라다이스시티도 올해로 5년 연속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 선정 4성 호텔이다. 파라다이스시티는 지난 2020년 신규 등재 후 최단기간에 4성 등급을 획득했다. 그 후 매년 △부대 시설 △아트워크 △서비스 등에서 경쟁력을 인정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