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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라호텔, 국내최초 6년 연속 5성 호텔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 선정…호텔 운영 경쟁지표 최상급 경쟁력

박진우 기자 | pjw@newsprime.co.kr | 2024.02.08 09:56:42

서울신라호텔 ⓒ 서울신라호텔


[프라임경제] "체크인하는 순간부터 체크아웃까지 매순간 진정성있고 배려깊은 서비스가 인상적이었으며, 식음(F&B) 퀄리티와 서비스가 우수하다"

서울신라호텔이 8일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Forbes Travel Guide)' 평가단으로부터 좋은 점수를 받아 국내 호텔로는 최초이자 유일하게 6년 연속 5성 호텔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는 '호텔판 미쉐린 가이드'라 불리며 66년의 깊은 역사와 명성을 자랑한다.

서울신라호텔은 미국 현지시간 7일 오전 9시께 포브스 트래플 가이드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 5성 호텔로 선정됐다. 국내 호텔 최초 6년 연속으로 5성 호텔로 등재되면서, 전세계 340개 5성 호텔 중 하나이자 한국을 대표하는 호텔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1979년 개관해 올해 45주년을 맞는 서울신라호텔은 국가적인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명실상부한 국내 대표 호텔로 명성을 쌓았다. △객실 점유율 △객단가 등 각종 호텔 운영 경쟁지표에서 최상급의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서울신라호텔의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4곳은 모두 라리스트(La Liste)에 우수한 성적으로 등재되는 등 한국을 대표하는 레스토랑으로 인정받고 있다.

서울신라호텔은 지난 2017년 4성 호텔로 선정된 이후 2019년부터 올해까지 6년 연속 5성 호텔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포브스 트래블 가이드는 신분을 숨긴 평가단이 900개에 달하는 엄격하고 객관적인 평가기항목 기준에 따라 매년 전세계 호텔을 방문해 시설과 서비스를 평가하고 △5성 △4성 △추천 호텔로 등급을 나눠 발표한다.

올해 우리나라에서 5성 호텔은 △서울신라호텔 △포시즌스 호텔 서울, 4성 호텔은 △시그니엘 서울 △아트 파라디소 부티크 호텔 △웨스틴 조선호텔 △콘래드 서울 △파라다이스시티 △파크하얏트 서울이 각각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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