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베니건스에서 새롭게 펼치는 웰빙 레스토랑 마켓오는 9월 7일까지 3명의 도전자를 모집한다. 이들 3명은 10월 중 방영 예정인 온스타일의 새로운 리얼리티 프로그램 ‘리얼 레스토랑 오픈 프로젝트’ 의 주인공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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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의 목표는 마켓오의 파일럿 레스토랑을 만들어 성공 시키는 것. 신선한 식재료로 만든 건강한 맛을 추구하는 마켓오의 기본 정신을 유지하되 신선하고 감각적인 새로운 방향의 ‘마켓오 파일럿’ 레스토랑을 기획하고 성공시켜야 한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
베니건스 관계자는 "매장 오픈 및 성공적인 운영이 이뤄지고 나면 더 이상 파일럿 매장이 아니다. 마켓오의 정식 레스토랑으로 인정을 받게 된다"며 "이때 수천만원을 상금을 우승자가 받게 된다. 우승자는 절대평가를 통해 선발, 3명이 될 수도 또는 가장 뛰어난 1명이 선발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프로그램의 특징 중 하나는 타 리얼리티 방송과 달리 일반인도 출연자로 참가한다는 점이다"며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 출연자와 함께 생생한 리얼리티를 통해 ‘공감’이라는 정서를 시청자로부터 끌어낼 수 있기 때문. 또한 시청자 타켓층을 20~34세로 보고 한번쯤 꿈꿔봤을 ‘나만의 사업’ ‘ 나만의 공간’에 대한 상상을 대신 풀어줄 것으로 보고있다. 신선한 캐릭터 역시 프로그램의 매력 중 하나로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출연자 선발은 8월 28일부터 9월 7일까지며 모집기준은 특별한 자격 기준 대신 음식에 대한 열정, 자기 사업에 대한 에너지가 있는 사람이라면 충분하다.
즉, 매력과 개성를 가진 트렌디한 인물, 자신만의 레스토랑을 만들고자하는 의욕이 넘치는 인물, 독특하고 신선한 아이디어를 가진 인물, 신선한 식재료에 대한 애정과 사랑을 가진 인물등 총 4가지 기준이 적용된다. 방송은 온스타일에서 볼 수 있으며 10월 중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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