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한가위 선물은 ‘경기도 특산물’이 최고

가격과 품질면에서 단연 최고 수준으로 손 꼽혀

이종엽 기자 | lee@newsprime.co.kr | 2008.09.03 10:19:47

   
<사진= 경기농림진흥재단에서 선보인 특산물은 품질과 가격면에서 경쟁력이 있어 한가위 선물 세트 주문이 쇄도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프라임경제] 한가위를 맞아 경기미와 잡곡, 한우, 버섯, 전통주 등 경기도 특산물 선물셋트가 저렴하게 판매된다.

경기농림진흥재단(대표 표영범)은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아 경기도 우수 농특산물로 구성된 추석선물세트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추석선물세트는 경기미, 잡곡, 한우, 한과, 잣, 버섯, 전통주 등 10종 155개 품목으로, 판매가도 10~20% 저렴하다. 선물세트 구매 접수는 오는 9월 8일까지 받으며, 주문은 재단 농업마케팅팀(031-250~2756) 또는 G마크 연합사업단(080-020-2233, www.gmark.or.kr)으로 하면 된다. 대량주문 시에는 9월 11일까지 직접배송이 가능하다.

한편, 재단은 400여개 도내 기업, 기관, 단체 등을 대상으로 선물세트 홍보리플릿을 발송하고 대표이사 등 직원들이 직접 기업, 기관, 단체 등을 방문해, 선물세트 홍보, 판촉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미 지난 달 29일에는 경기도청에서 경기도, 경기농림진흥재단, 삼성전자 수원지원센터, SK 수원공장, LG 평택공장, 기아자동차 화성공장, 경기도상공회의소연합회, 농협경기지역본부 등 8개 기업 및 기관이 참가, ‘한가위 선물은 경기 농산물로 보내기’ MOU(협력양해각서)를 체결해 경기도 특산물에 대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표영범 대표는 “민족의 명절 한가위를 맞이해 경기도 특산물들을 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게 됐다”며 “뛰어한 품질을 자랑하는 최우수 상품으로 구성해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