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Cinema 상상마당이 개관 1주년을 맞이하여 준비 중인 “제2회 대단한 단편영화제”의 ‘관객과의 대화’ 일정이 확정되었다.
참석이 확정된 감독 및 배우는 다음과 같다. ‘After 2000, 다시 만나는 단편영화 20선’ 섹션에서는 김영남, 이수진, 김선민, 박동훈, 김곡/김선, 채기, 박원철, 연상호, 장형윤, 김진만 감독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단편영화 감독 특별전’ 섹션의 원신연, 유지태, 이유림, 이진우 감독과 ‘단편영화 배우 3인방’ 섹션의 이채은, 유형근, 서영주는 전원 참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