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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남장애인체육회, 전남장애인체육대회 대표자 회의 개최

 

장철호 기자 | jch2580@gmail.com | 2024.01.28 14:31:00

제32회 전남장애인체육대회 대표자 회의 모습. ⓒ 전남장애인체육회

[프라임경제]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6일 영광군스포츠센터 3층에서 도내 22개 시·군 및 16개 시·군 장애인체육회와 21개 가맹경기단체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장애인체육대회 1차 대표자 회의를 개최했다.

개최까지 D-95 남은 이번 회의에서 영광군은 체전TF팀의 개최지 추진 준비상황에 대한 현재 진행 현황 보고 및 체전 운영에 따라 참가 시·군의 협조사항 등을 공지했다.

전남장애인체육회는 선수단 참가에 따른 대회참가요강, 신청방법 등을 상세하게 설명했다.

박정현 전남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은 "제32회 전남장애인체육대회는 화합과 축제의 장으로 장애인 선수 발굴과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대표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시·군 및 가맹경기단체에 만전을 기해 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제32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는 '위대한 영광에서 펼쳐라 희망의 꿈'이라는 구호로 2024년 4월29일부터 5월1일까지 3일간 영광군 일원에서 골볼, 보치아 등 총 21개 종목에 1만 5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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