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태식 국민의힘 구미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이태식 국민의힘 구미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전통 재래시장에서 노후화된 상점의 전기 시설에 대해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해 반드시 환경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전기용량과 규격에 맞지 전열기구 사용과 보이지 않는 곳의 전선이 낡아 벗겨진 전선들 엉켜있는 배선들은 화재의 원인이 될 수 있다며, 이외에도 화재가 발생 시킬 수 있는 곳을 점검해 상인들에게 소방 개선사업의 목적으로 하는 정책자금 지원에 대한 제도적 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하며 "상인들의 삶의 터전과 생명 지켜야 된다"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SNS 통해 충남 전통 재래시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상인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글을 올려 선거운동이 아닌 국민의 한 사람으로 아픔을 함께하는 행보로 시민들의 많은 공감을 얻었다.
그리고 이 예비후보는 "평소 재래시장을 시간 날 때마다 찾아 상인들의 민생경제 청취하고 재래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정책들을 많이 고민하고 준비했다"고 말했다.
시민들의 편의 시설확충과, 안전한 먹거리 인증제도, 시장 내 불쾌감을 주는 냄새 환기, 전통시장 명칭을 브랜드화 해서 시장상품 온라인 판매 및 택배서비스, 교환과 반품이 편리한 고객센터운영 등의 전통시장의 변화를 요구하는 개선 사항들을 꼼꼼하게 기록했다고 밝혔다.
상인들의 다양하게 전해준 의견들을 잘 반영해 재래시장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활용해 하나, 둘 개선해 시민들이 찾는 즐거운 시장, 믿을 수 있는 시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