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진주혁신도시지키기 범시민 '국방기술진흥연구소' 부서 이전 결사반대

진주시 "국기연 일부 부서 이전 현 단계에서 협의 대상도 아니며, 향후에도 협의할 의향이 없다"…부서 이전 전면 백지화 수용 시까지 더 강력한 집회 예정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24.01.26 16:47:01

진주혁신도시지키기 범시민 운동본부가 국방기술진흥연구소 부서 이전 결사반대 집회를 강행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경남진주혁신도시지키기 범시민 운동본부는 26일 국방기술진흥연구소(국기연) 앞에서 회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기연 부서 이전 결사반대 집회를 가졌다.

이날 집회를 주도한 이영춘 대표는 국기연의 부서 이전 계획에 대해 전면 백지화를 요구했다. 이 같은 요구사항이 수용되지 않을 경우 더욱 강력한 집회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진주혁신도시지키기 범시민 운동본부가 국기연 부서 이전 결사반대 집회를 강행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진주시 관계자는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의 타 지역 이전은 지방시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국토교통부 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며 "현재 진행되고 있는 국기연 일부 부서 이전은 현 단계에서 협의 대상도 아니며 향후에도 협의할 의향이 없다"고 밝혔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