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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르꼬끄 스포르티브와 프랑스 여행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9.02 16:49:27

[프라임경제]로맨틱 가이 앤디가 프랑스의 달콤함에 흠뻑 빠졌다. 올 한해 가수, 뮤지컬, 방송인으로 누구보다 바쁘게 최고의 한해를 보내고 있는 앤디는 지난 6월 프랑스 스포츠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르꼬끄 스포르티브”와 함께 12일간의 프랑스 문화 체험의 시간을 보냈다.

패션, 핫플레이스, 음식(식문화), 스포츠, 예술 등 다양한 테마를 통해 프랑스 문화와 그들의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체험한 앤디는 “ 그 동안 말로만 듣던 프랑스의 문화를 색다른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어 좋았다” 며 “왜 프랑스가 최고의 문화예술 국가로 불리는 지 알 수 있는 시간 이었다”고 전했다.

이번 프랑스 라이프 스타일 체험에서는 특히 <개미>, <나무> 등을 집필한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인 ‘베르나르 베르베르’와의 만남과 같은 뜻깊은 셀러브리티와의 시간도 가졌다.

tvN 스타일 모놀로그 [앤디의 프렌치 키스]는 총 4부작으로 구성되며 9월 6일 토요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5시에 시청자들을 찾아가 프랑스의 진정한 색깔을 찾기 위한 앤디의 특별한 테마여행을 선보일 계획이다. 방송 후 퀴즈를 통해 프랑스에 관련된 다양한 경품도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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