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진주시가 하대동 상가지역 및 공동주택의 만성적인 불법 주정차와 주차 불편 해소를 위해 추진한 '구)하대1동 공영주차장' 조성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진주시가 조성한 구)하대1동 공영주차장. ⓒ 진주시
이날 준공식과 함께 개방된 구)하대1동 공영주차장은 총 사업비 33억원으로 1333.3㎡ 면적에 43면의 주차장을 조성했다.
공영주차장이 조성된 지역은 상가와 주택이 밀집해 있어 주민들이 만성적인 주차난에 시달리던 곳이다. 이에 진주시는 인근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구)하대1동 공영주차장 사업을 추진했다.
이에 따라 진주시는 구)하대1동 공영주차장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일정 기간 무료로 개방하며, 운영상의 문제점 등을 개선한 후 유료 전환을 검토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