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진욱 광주 동남갑 예비후보. ⓒ 프라임경제
정진욱 정무특보는 이날 논평을 통해 "광주~나주 광역철도의 효천역 경유 개선안은 인구 3만 여 명의 효천지구 주민의 편의 증진과 혁신도시 정주여건 강화, 지역균형발전, 사업성 제고 측면에서 반드시 필요한 일"이라며 "김영록 전남도지사의 대승적 결단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양 시·도는 조속한 협의를 통해 광주시의 기존 진행 중인 예타 조사 중단 요구 및 새로운 노선 조정안에 대해 결론을 내고, 최대한 빨리 기재부에 예타 조사를 요청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광주시민과 전남도민의 교통편의 증진과 양 시·도의 상생 협력을 바탕으로 한 지역발전을 위해 예타 통과 및 관련 예산 확보 등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적극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정진욱 정무특보는 광주 금호고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했다. 제20대 대통령선거와 민주당 대표 선거 등에서 이재명 후보 대변인을 4차례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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