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넷피아(대표 이판정, www.netpia.com)는 지난 8월 30일 중국 연변자치주 대표신문사인 연변일보사와 연변 IT산업의 대표기업 항달정보유한회사와 함께 연변 조선족 자치주에 넷피아 자국어인터넷주소 솔루션 기반의 한글/조선글 인터넷주소 보급 및 인터넷 환경 조성을 위해 공동연구개발과 협력체제를 구축한다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하고 시범 서비스를 오픈하는 행사를 가졌다.
연변조선족자치주정부 주최 2008년 제3차 한중(연변)IT포럼에 참석하고 있는 넷피아의 이형환 본부장은 인구는 220만 정도이지만 남한과 북한면적의 1/5 크기의 연변조선족자치주에 한국과 같은 인터넷주소환경이 조성된다는 의미는 실질적으로 향후 이 지역에 온라인 쇼핑시장, 인 터넷 관련 산업이 함께 확장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이로인한 상당한 경제적 파급효과도 더불어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8월28일부터 8월31일까지 중국 길림성 연결시에서 개최된 제3차 연길국제투자무역박람회와 제4차 두만강지역투자무역상담회, 2008년 제3차 한중(연변)IT포럼이 동시에 개최되어 한국 IT 기업 및 중소기업들과 협회, 일본과 미국 한인 상공인 등 대규모 방문단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진행 되었으며, 넷피아는 한중(연변)IT포 럼에 참가하여 자국어인터넷주소 솔루션의 우수성을 소개하여 많은 관심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