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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머러스함과 섹시함 매력 에바 멘데스

 

김경희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08.09.02 15:46:24
[프라임경제]뉴욕의 모던하고 시크한 감성 브랜드 캘빈클라인 언더웨어서는 이번 가을 시즌 헐리우드 패셔니스타 영화배우 에바 멘데스(Eva Mendes)를 광고캠페인의 모델로 선보이며 파격적인 옥외광고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미 유럽과 미국, 홍콩 등에서 인쇄 미디어 외 다양한 옥외 매체를 통하여 광고 진행을 해 온 캘빈클라인 언더웨어가 한국에서도 새롭고 센세이셔널한 매체에 브랜드 광고를 하며 이미지 붐업을 하고 있다. 9월 1일 코엑스 메인스트릿에 디스플레이 형식의 대형 포스터 31면이 에바멘데스의 섹시하고 화려한 비주얼로 채워진 것. 하루 유동인구 10만명, 특히 젊은층의 이동이 많은 삼성역에서 코엑스 메가박스로 이어지는 ‘광고 명당’ 자리에 선보이는 이번 옥외광고는 벌써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헐리우드에서 사랑받는 여배우 에바멘데스는 이번 광고에서 글래머러스한 메이크업과 헤어로 그 매력을 배가시켰으며, 당당한 눈빛과 고혹적인 자태로 아름다움을 극대화 시켰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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