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영진사이버대-서울시중구장애인복지관, 장애인복지사업 증진 맞손

사회통합과 업무협력을 위한 협약 체결

최병수 기자 | fundcbs@hanmail.net | 2024.01.24 15:48:04
[프라임경제] 영진사이버대학교(총장 조방제)는 서울시중구장애인복지관(관장 문중호)과 사회통합 및 업무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장애인복지사업 증진을 위한 상호교류에 나선다.

협약식에서 문중호 서울특별시중구장애인복지관 관장(왼쪽서 셋째), 김종신 영진사이버대학교 부총장(왼쪽서 넷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영진사이버대학교


지난 23일 영진사이버대학교 서울캠퍼스 회의실에서 가진 협약식에는 문중호 서울시중구장애인복지관 관장, 김종신 영진사이버대학교 부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사회통합을 도모하고 협력을 통해 장애인복지사업의 효과성을 증대하는 상호교류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또한 양 기관이 동반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활동에도 협력해 나가로 했다. 

서울특별시중구장애인복지관(2013년 개관)은 사회복지법인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에서 서울특별시 중구청으로부터 수탁 운영하는 장애인복지관이다. 

지역사회에서 장애로 인해 불편을 겪는 사람들과 그 가족들이 개인적 역량강화와 사회적 연대를 통해 존엄하고 품위 있는 시민의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상담, 진단, 치료, 교육, 직업훈련, 재가복지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문중호 서울시중구장애인복지관 관장은 "복지관 임직원들에게 질 높은 교육이 제공돼  전문성 향상과 복지증진을 선도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면서 "장애인 복지 최일선에서 힘을 쏟고 있는 종사자를 위해 양 기관이 여러 지원과 협력을 지속적으로 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종신 부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경계를 허물고 장애인에 대한 편견 및 인식 개선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장애인복지사업의 효과성을 증대하는데 함께 협력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진사이버대학교는 2024학년도 2차 신·편입생을 2월15일까지 선발한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