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에이씨앤피(대표 정광섭)가 대학생 벤처 동아리 및 비영리 단체를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불법복제 방지 솔루션을 무상 지원하는 “아마추어 저작물 보호 캠페인”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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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에이씨앤피는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회사 홈페이지로 신청하는 모든 순수개발단체 및 대학생 벤처 동아리에 세계 1위의 보안업체인 이스라엘 알라딘사의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통합형 불법복제 방지 솔루션 ‘HASP SRM’ 정품을 무상 지원한다.
에이씨앤피가 공급하는 ‘HASP SRM’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보안을 하나의 툴에서 구현한 제품으로 소프트웨어 개발업체가 자사의 사업 모델에 따라 하드웨어 방식과 소프트웨어 방식 등 다양한 보안키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공인된 암호화 체계인 AES 128비트 방식을 채택하고 있어 지금까지 알려진 모든 공격법에 대해 가장 안전하게 보안을 유지할 수 있다.
지난해 3월 미국 및 유럽 시장에서 먼저 선보인 이 제품은 세계 소프트웨어 및 정보산업협회(SIIA)에서 최고의 DRM 솔루션에 수여하는 '2008년 SIIA CODIE상'을 수상했으며, 미국 컴퓨터기술공업협회(CompTIA)에서 뽑은 올해의 소프트웨어 CEO 혁신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IDC 조사에서도 하드웨어 기반의 소프트웨어 라이센싱 보안키 분야에서 최고의 제품으로 인정받기도 했다.
비영리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보호 및 순수 개발단체들의 연구 개발을 돕고, 소프트웨어 저작권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진행하는 이번 캠페인에는 비영리 목적의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대학 및 대학원 벤처 동아리, 다양한 연구 개발을 진행하는 실험실 및 연구실 등 비영리 개발단체는 물론, 정부 창업기관으로부터 지원을 받고 있는 창업단체 등이 모두 신청할 수 있다.
캠페인에 참여할 대학이나 연구단체들은 내년 2월 28일까지 에이씨앤피 홈페이지(www.HASP.co.kr/04_helpdesk/2008campaign.php)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간단한 인적 사항과 연구 개발 목적·배경 등을 기재한 후 이메일(info@acnp.co.kr)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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