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화건설(대표이사 김현중)이 지난 31일 부산지역 고객 400여명을 해운대 문화회관으로 초청해 개그패밀리 컬투(정찬우, 김태균)와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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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1일 한화건설은 부산지역 고객 400여명을 대상으로 해운대 문화회관에서 개그패밀리 컬투(정찬우, 김태균)와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 한화건설> |
그 밖에 GS건설에서는 자이 고객들을 대상으로 ‘유열과 함께하는 가을 콘서트’를 준비해 오는 6일 서교동 자이갤러리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대림산업은 19일 대구시민회관에서 오리지널 ‘캣츠’를 대구지역 고객들을 상대로 공연한다.
이는 최근 건설사에서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문화이벤트들이 점차 다양해지면서 행사의 수준도 예전에 비해 점차 업그레이드 되는 경향으로 이와관련 한화건설 홍보팀 신완철 상무는 “고객들의 문화수준이 높아진 만큼, 입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공연에도 일반공연 이상의 철저한 기획과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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