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진주시가 29일부터 2월8일까지 맞춤형 사회복지서비스인 '2024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자 605명을 1차 모집한다.

진주시 2024년 지역사회서비스 605명 모집. ⓒ 프라임경제
올해 지역사회서비스 사업 모집인원은 작년 500여명에서 605명으로 수혜 대상자를 확대했으며 예산은 14억원을 지원한다.
이번 서비스 이용 기간은 3월4일부터 2025년 2월28일까지이며 △아동분야 아동청소년심리사업 등 5개 사업 △성인분야 정신건강 토탈케어 등 3개 사업 △노인·장애인분야 시각장애인안마서비스 등 3개 사업 등 총 11개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모집 인원보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서비스별 우선순위 기준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하고 올해 7월 중 이용자를 추가 모집할 계획이다.
신청 희망자는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서비스 내용을 확인 후 제출서류를 구비해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진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서비스 발굴과 제공으로 사회 참여 지원을 통한 시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사회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