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아라의 매력적인 눈매에 장근석이 푹 빠졌다. ‘에뛰드(www.etude.co.kr)’의 전속 모델인 아라와 장근석은 최근 분당의 한 스튜디오에서 ‘눈꼬리 체조 CF’를 촬영했다.
상큼하고 통통 튀는 신선한 CF로 항상 화제를 몰고 다니는 에뛰드의 이번 광고는 아라가 섹시한 ‘눈꼬리 체조’를 통해 장근석에게 매력을 어필한다는 내용.
‘눈꼬리 빗카라 체조 시작’ 이라는 구령과 함께 국민 체조 음악이 울려 퍼지면, 여우 눈꼬리를 한 매력적인 아라가 등장한다. 마스카라로 ‘눈꼬리 체조’를 선보이며 근석에게 앙큼한 윙크를 날리는 아라, 그녀의 넘치는 매력에 근석은 하트를 날리고야 만다.
지난 여름, 에뛰드 광고 동영상과 방송을 통해 ‘테크토닉 댄스’로 많은 관심을 받았던 장근석은 이번 촬영에서도 전문 댄서 못지 않은 춤 실력을 뽐내며 관계자들로부터 ‘역시 장근석’라는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고.
아라 또한 광고 컨셉트에 맞는 ‘도도하고 앙큼한 여우’의 이미지를 완벽하게 재연해 장근석뿐 아니라 현장의 모든 남자 스텝들을 설레게 했다는 후문이다.
광고계 한 관계자는 "아라와 장근석은 요즘 나오는 신세대 광고 모델 중 가장 눈에 띈다"며 "젊은 층의 감성을 재빠르게 반영하는 에뛰드의 이미지에 꼭 맞는 커플" 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