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삼광유리(대표 황도환)에서 제조·판매하는 강화유리밀폐용기 ‘글라스락(www.glasslock.co.kr)’이 한국표준협회에서 주관한 ‘2008 한국소비자웰빙지수(KS-WCI)’의 주방용품 밀폐용기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삼광유리 ‘글라스락’은 지난 2005년 11월에 첫 출시되어 환경호르몬에 안전하고 물이 들거나 냄새가 배이지 않는 장점 때문에 주부들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현재까지 3천 5백만 개 이상 팔린 히트상품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주방용품 밀폐용기 분야의 후보에 올라 당당히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한국소비자웰빙지수(KS-WCI)’는 2004년부터 한국표준협회와 연세대 환경과학기술연구소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조사로 기업 및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웰빙 인식을 공신력 있게 평가하는 지수이다.
소비자들의 웰빙 요소를 건강성(Health), 환경성(Environment), 안정성(Safety), 충족성(Satisfaction), 사회성(Social Responsibility)의 5개 분야로 평가하여 웰빙 정도를 측정, 지수화한 평가지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