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박동식 사천시장 '기업친화' 소통 행보…'민생안정' 최우선

2024년 지역경제 살리기, 일자리 창출 초점…시민행복 위한 경기회복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24.01.18 16:07:56
[프라임경제] 박동식 사천시장의 기업친화 소통행정을 위한 발걸음이 분주하다.

박동식 사천시장이 기업친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 사천시

박 시장은 2024년 새해를 맞아 '지역 경제 살리기'를 위해 사천의 대표적 방위산업체인 두원중공업(주)를 찾아가 기업 고충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기업과 함께 문제해결과 지원가능한 사업을 모색하는 등 기업 친화도시를 위한 적극 소통을 펼쳤다. 

18일 박 시장은 두원중공업(주) 이병천 대표 및 기업관계자들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고 기업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 우주항공 전략산업 투자유치를 위해 두원중공업(주) 이병천 대표에게 올해 10월에 완공되는 국가산업단지에 투자를 권유하는 등 사천시 비즈니스 사원 1호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번 기업 현장 방문은 박 시장의 2024년 신년사와 같이 "지역경제 살리기와 일자리 창출에 초점을 맞추고, 시민행복을 위한 경기회복과 민생안정에 최우선 하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다. 

박 시장은 "기업의 애로사항과 규제 개선을 적극 파악하겠다"며 "기업 경쟁력을 제고하고 기업하기 좋은도시 여건 조성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천시는 지난해 적극적인 투자유치로 11개 기업과 7969억원의 협약을 체결했으며,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