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우남건설이 지난 30일 안성 석정동 한빛마을 우남퍼스트빌 내 특설무대에서 입주민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한여름밤의 콘서트’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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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석정동 한빛마을 우남퍼스트빌 입주자 대표회의와 부녀회에서 주최하고 우남건설과 다림씨앤씨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우남건설의 고객감동실천이라는 모토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콘서트에는 입주민 장기자랑, 마야, 박현빈의 열광적인 초청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입주민과 지역주민을 비롯해 3,000 여명의 관람객이 어우러진 가운데 치러졌다.
현재 우남건설의 고객감동서비스는 특화된 형식의 입주자 사전점검 행사, 우수단지투어, 주민화합콘서트 등 각종 이벤트 진행으로 입주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우남건설이 첫 분양에 나선 김포 한강신도시 우남퍼스트빌은 129 ~ 250㎡ 총 1,202세대로 견본주택을 오픈중에 있으며 9월 2일(화) 특별분양을 시작으로 오는 5일(금)까지 3순위 청약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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