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진주시가 1월22일부터 26일까지 '진주복합혁신 다함께돌봄센터'를 이용할 아동 41명을 모집한다.

진주복합혁신 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아동 모집. ⓒ 진주시
학기 중 운영시간은 오후 1시부터 8시까지며, 방학 기간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숙제지도, 일상 생활교육, 아동의 흥미를 고려한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과 함께 간식도 제공한다.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둔 보호자는 진주복합혁신 다함께돌봄센터로 전화 문의 후 관련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앞서 시는 지난 12월31일 초등학생에게 방과후 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해 충무공동 '경남진주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1층에 '진주복합혁신 다함께돌봄센터'를 설치했다.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설장 1명과 돌봄교사 4명이 근무하며 △돌봄실 △프로그램실 △조리실 △창의실 △활동실 등으로 구성돼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 "상시돌봄서비스 외에도 일반 아동을 위한 창의력 향상을 위한 3D프린팅 수업, 요리교실 등 아동 특화 프로그램 제공과 양육자 상담 프로그램도 운영해 돌봄인프라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지역 중심의 돌봄체계 구축 및 초등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019년 4월 진주시가좌 다함께돌봄센터 개소를 시작으로 진주복합혁신 다함께돌봄센터까지 현재 7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또 2024년 하반기 신진주역세권 우미린 아파트에 8호점을 비롯해 2025년에 5개소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