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디지털존(대표:심상원 www.dzonei.co.kr)은 PC를 통해 고화질 HDTV를 수신할 수 있는 HDTV수신카드(모델명:ZONE HDTV Dual Express, ZONE HDTV Express) 2종을 2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제품 2종은 최신 인터페이스인 PCI 익스프레스 방식이 적용되었으며, 디지털케이블(QAM)을 지원하는 NXP사의 ‘TDA18271’의 최신 실리콘 튜너를 채택했다. 또한 삼성전자의 최신 차세대 수신 칩셋을 장착하여 한층 향상된 디지털TV 수신률로 선명한 화면 시청이 가능하다.
미디어센터 S/W 기능인 영화보기, 음악감상, 사진재생 등의 기능이 제공되며, 1080i컴퍼넌트와 디저털 오디오 입력단자를 지원하기 때문에 PC를 통해 다양한 외부입력 신호를 받을 수 있다.
특히 듀얼 익스프레스(Dual Express) HDTV수신카드는 2개의 튜너를 채택해 2화면 동시 보기와 녹화가 지원되며, 익스프레스(Express) HDTV수신카드는HDTV 수신기능과 더불어 FM라디오 수신도 가능하다.
또한 PIP(Picture in Picture) 지원을 통해 두 채널 동시 시청이 가능하며 예약녹화기능을 지원한다.
부품은 RoHS(Restriction of Hazardous Substance:유해물질사용규제) 인증을 통과한 제품으로서 환경을 생각했으며 윈도 비스타 프리미엄 인증 및 XP 인증을 받아 보다 편리하게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
디지털존의 심상원 대표는 “신제품은 디지털존의 최신 신기술이 집약된 제품으로 선명한 화질을 구현하는 HDTV 수신카드다”면서 “가격대비 우수한 성능을 앞세워 HDTV 수신카드 시장을 공략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