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기아차 프리미엄 준중형 포르테(F0RTE)가 국내 야구팬들과 만났다.
기아자동차㈜는 한국야구 최초로 올림픽 금메달의 영광을 안은 것을 기념하여 8월 30(토)~31(일) 이틀간 프로야구 경기가 열리는 서울 잠실구장, 부산 사직구장, 광주 무등구장 등 3곳에 준중형 신차 ‘포르테(FORTE)’를 전시하고,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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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관계자는 “주말 야구 경기장을 찾은 열정적인 프로야구팬들이 다이나믹하고 스포티한 포르테를 더욱 가까이서 만나볼 수 있도록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면서 “올림픽 스타들의 복귀로 더욱 더 뜨거워진 프로야구에 대한 열기처럼 포르테 인기도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기아차는 이번 2008 베이징 올림픽 야구 금메달 획득을 계기로 더 뜨거워진 국내 프로야구의 열기를 이어나가도록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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