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쌍용자동차(대표 최형탁)가 지난 2월 27일(수) 출시 이후 국내 초대형 승용 시장을 선도 해 온 '체어맨 W'의 3,200cc 모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쌍용자동차는 출시 후 현재까지 5,000cc와 3,600cc 엔진을 탑재하여 판매 해 왔으며, 3,200cc 모델의 출시를 계기로 초대형 세단 시장 내에 폭넓은 수요층을 확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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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600은 Entry 차급부터 5,000cc와 3,600cc 모델에 적용되던 ▲벤츠 7단 자동 변속기를 비롯해 ▲하만카돈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운전자통합 정보 시스템 ▲8인치 음성인식 내비게이션 ▲무릎 에어백 ▲터치 센싱 타입의 스마트키 등의 안전 사양 및 고급 편의 사양을 기본으로 적용하는 등 고객 니즈를 충실히 반영한 사양으로 구성돼 있고 Luxury급은 5100만원, Prestige급은 5,490만원의 가격으로 판매된다.
쌍용자동차 마케팅 담당 김근탁 상무는,“체어맨 W가 국내 초대형 세단 시장을 주도해 오면서 폭넓은 엔진 사양 운영에 대한 고객분들의 니즈가 지속적으로 증대해 왔다”며,“3,200cc 모델 출시를 계기로 체어맨 W가 초대형 세단 시장의 절대 강자로 입지를 견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출시 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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