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9월 한 달간 세이프키즈코리아와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온라인 퀴즈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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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전국 초등학교 어린이 보행 중 사망자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저학년이 대상이며, 교통안전에 관한 지식 및 행동, 안전수준을 측정, 확인할 수 있는 좋은 취지로 진행된다.
9월 한달 동안 진행되는 교통안전 퀴즈대회는 홈페이지(www.saferoad-safekids.com)를 통해 참가할 수 있다. 교통안전친구 ‘코코’와 함께 재미있게 문제를 풀면서, 스스로 교통안전에 대한 학습을 할 수 있다. 응시 결과는 2008년 10월 10일(금)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 통보한다.
르노삼성 커뮤니케이션본부장 조돈영 부사장은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꾸준히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쳐왔다”며, “이를 통해 더욱 많은 초등학교와 어린이들의 참여로 사회적 책임을 적극 이행하는 시민기업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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