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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장바구니 여행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9.01 14:43:32
[프라임경제]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오지철)는 오는 6일(토) 강원도 주문진시장과 원주 구룡사로 추석맞이 ‘사랑의 장바구니 여행’을 떠난다.

이번 여행에는 약 200명 가량의 일반인이 온라인 신청을 통해 참가하며, 유인촌 장관도 여행에 함께 할 계획이다. 참가자들이 낸 1만원의 회비는 인근 복지시설을 돕는데 사용된다.

주문진시장은 수산시장과 종합시장으로 이루어져 규모가 비교적 큰 편이며 매 1, 6일에는 5일장이 선다. 장이 서는 6일에 주문진을 방문하게 되는 여행 참가자들은 상설시장과 지역주민들과 장꾼들이 벌이는 5일장에서 각종 해산물과 추석용 제수용품을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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