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충남 보령시가 지난 4일 '2023년 지역 예비군 육성지원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고창준 제2작전사령관을 대신해 심석영 제8361부대장이 김동일 보령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지난 4일 심석영 제8361부대장이 김동일 보령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보령시
시에 따르면, 그동안 대한민국 육군에서는 적극적으로 예비군 육성을 지원하고 향토방위 작전태세 완비에 이바지한 지자체를 선정해 감사패를 수여하고 있다.
시는 2023년 예비군 훈련장 권역별 통합(보령·서천․부여·청양) 및 창설에 따라 예비군 훈련장 진입로 확포장 공사를 하여, 매년 4000여 명의 지역 예비군 자원의 훈련기간 안전사고 예방을 도모하는 등 예비군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왔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지역 향토방위를 위해 노력해 준 군 장병과 예비군의 노력에 감사하다"며 "지역 방위의 핵심인 예비군이 더 나은 환경에서 훈련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