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재 서비스 기업 스탭스(대표 박천웅)는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아 '새벽을 밝히는 스탭스'를 주제로 달맞이공원에서 시무식을 진행했다.
2일 진행된 행사는 지난 2004년부터 20년간 이어져 왔다. 코로나19 팬데믹에도 온라인으로 진행된 만큼 의미 있는 큰 행사이다.
행사에 참석한 신나래 스탭스 대리는 "이번 행사는 처음 참석하는 시무식"이라며 "올해는 이루고자 하는 것을 모두 이루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천웅 대표는 "올해도 경제 상황이 어렵다"며 "2024년에도 계획을 잘 세워 목표를 모두 실천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