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대한펄프(www.dhpulp.co.kr, 대표 최병민)가 제품 패키지에 무지개 색을 입혀 기분에 따라 골라 쓸 수 있는 ‘깨끗한 나라 레인보우 티슈’를 출시했다.
대한펄프가 새롭게 선보이는 깨끗한나라 ‘레인보우 티슈’는 특정 색상이 갖고 있는 에너지를 일상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제품에 컬러 테라피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7가지 컬러 제품이 하나의 패키지로 판매될 레인보우 티슈는 기력을 회복시켜주는 빨강, 마음을 차분하게 하는 노랑, 풍요를 상징하는 초록 등 7가지 무지개 원색으로 각각 분리되어 소비자에게 골라 쓰는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제품 패키지 컬러 선택의 폭이 넓어져, 실내 인테리어에 민감한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펄프 최현수 마케팅팀장은 “미용티슈는 일상생활 어디에나 꼭 필요한 생활 필수품이다. 레인보우티슈는 각각의 색상이 발산하는 고유의 에너지를 이용해 심신을 안정시키고 밸런스를 찾도록 도와주는 컬러 테라피를 일상생활에 적용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기획된 제품이다.”라며 “공간배치 시 생동감을 불어 넣을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 가능할 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