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두타(대표 이승범, www.doota.com)는 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2일부터 12일까지 '두타 추석맞이 러브 페스티벌(LOVE FESTIVAL)' 을 실시하여 할인이벤트 및 경품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두타는 11일간 '추석맞이 LOVE FESTIVAL'을 열어 가을 의류 및 잡화를 파격적인 할인 가격으로 판매한다. 1층 해외 직수입샵 D.SELECT에서는 아메리칸 레트로 등 프랑스 컨템포러리 브랜드와 파드, 에센자 등 이태리 캐주얼 브랜드를 70~9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젊은층에게 각광받는 진 브랜드 트루릴리젼 할인전을 통해 SUPER T 시리즈를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지하 2층 명품 브랜드 매장에서는 추석맞이용 프리미엄 선물세트 제안전을, 4/5층 잡화매장에서는 다기, 한복 등 추석 선물용 상품을 기획가로 판매하는 특별전을 개최한다.
할인 이벤트뿐만 아니라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페스티벌 기간 중 3만원 이상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21명을 추첨해 1등 2명에게는 300만원 상당의 여행 상품권(1명)과 30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1명)을, 2등 4명에게는 50만원 상당의 두타 상품권을, 3등 15명에게는 화장품 냉장고를 증정하는 경품행사를 실시한다. 또한 두타 회원 가입 고객에 대해 3만원 이상 구매시 일일 선착순 1,800명 모두에게 주방용기 파카 웨이브팩 또는 해바라기씨유의 사은품을 증정한다.
페스티벌 기간 중에는 요즘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신상녀’ 서인영 팬사인회 및 우수 디자이너 패션쇼도 개최될 예정이다. 9월 5일 오후 5시부터는 ‘패셔니스타’ 서인영 팬사인회 및 우수 디자이너 패션쇼가, 6일 오후2시에는 패션 키즈 선발대회가 실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