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디아지오코리아가 주최하는 ‘SBS KOREAN TOUR JOHNNIE WALKER BLUE LABEL OPEN(SBS 코리안 투어 조니워커 블루 라벨 오픈)’ 대회에서 김종우 사장은 슈퍼 프리미엄 위스키 조니워커 블루 등의 마케팅을 강화, 오는 2011년까지 디아지오코리아의 국내 시장 점유율을 50%이상으로 끌어 올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조니워커 블루라벨 오픈은 올해 신설된 대회로 제주 라온골프클럽에서 열리며 세계 최대 프리미엄 주류회사 디아지오(DIAGEO)의 한국법인인 디아지오코리아가 주최하는 행사로, 외국계 기업이 국내 프로골프대회(KPGA)를 주최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조니워커와 골프는 삶에 대한 열정을 뜻하는 조니워커의 Keep Walking 정신과 골프의 스포츠 정신이 일맥 상통해 18년을 이어온 조니워커클래식을 통해서도 전세계의 최정상급 프리미엄 위스키를 사랑하는 소비자들에게도 유명하다. 특히 조니워커 블루라벨 오픈의 우승자와 준우승자는 2009년 조니워커클래식의 출전권이 주어져 국내 프로골프선수들에게 더욱 큰 의미를 갖고 있다.
디아지오코리아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전세계 최정상 슈퍼 프리미엄 위스키 시장 중에 한국 시장이 갖는 중요성을 인식하고 2009년 한국 시장 점유율 40%이상 달성과 2011년 50%이상 달성을 위한 초석으로 삼을 계획이다.
지난 3월 영업에 복귀한 디아지오코리아는 이후 매월 40%가 넘는 시장점유율를 기록하며, 2009년 시장점유율 40% 확보 목표를 향해 순항중이다. 특히 디아지오코리아 대표 제품인 윈저는 단일 브랜드 시장점유율 30%대를 바라보게 되어, 경쟁 제품과의 격차를 더욱 벌려나가고 있다.
디아지오코리아 김종우 사장은 “대표제품인 윈저는 물론 조니워커 블루 등 슈퍼 프리미엄급 제품의 적극적인 시장공략을 바탕으로 국내 위스키시장 점유율을 연내에 확실한 40%로 끌어올릴 것”이라며, “이번 조니워커 블루라벨 오픈을 통해 한국 소비자들이 세계 판매 1위, 세계 최고의 조니워커 브랜드를 더욱 다양하게 접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